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권 의원들이
무안청사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추진하려면
광주청사 본회의장 정비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의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권 특별시의원들은
특별시가 광주·무안·동부청사를 순회 운영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도 양 청사를 오가는 만큼
의회도 광주청사에서
본회의와 주요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춰야 한다며
이같이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통합의회 의장단과 운영위원장은
오는 9월 14일 정례회 일정에 맞추기 위해
무안청사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우선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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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