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15일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산업 전환기에 따른 고용 안정과
원청 교섭 보장을 정부와 사측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현대모비스, 삼성전자서비스, 금호타이어 등 조합원 1천200여명은
사측의 일방적 구조조정과 산업 전환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소모품처럼 내몰리고 있다며,
일자리 생존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투쟁을
지속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4월 시작된 사용자협의회와의 중앙교섭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이날 '하루 멈춤의 날' 파업을 진행한 노조는
오는 8월 26일 2차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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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