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재단이 제작한
뮤지컬 '피아노의 숲'이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심사위원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뮤지컬 '피아노의 숲'은
세계적으로 흥행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한국의 제작진과 배우가 새로운 무대 예술로
확장시켜, 자유로운 음악성과 섬세한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뮤지컬 '피아노의 숲'은 오는 25일과 26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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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