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도 앞바다서 80대 노인 물에 휩쓸려 숨져

이정호 기자 입력 2026-07-16 10:50:29 수정 2026-07-16 10:51:07 조회수 25

오늘(15) 오후 4시 50분 쯤
진도군 고군면 금계리 앞바다에서
8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남성이
바닷물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정호
이정호 jh@mokpo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