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메가 프로젝트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착공식을 열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6) 신안 암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신안의 청정전력으로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안 우이도 남측 해상에 3조 4천억 원을
투입해 390MW 규모로 조성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오는 2029년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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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