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하성동 의원이 영락공원 화장시설 이용료와 예약시간 일원화를 촉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광주도시공사 업무보고에서 "기존 광주시민은 화장료 9만원에 오전 예약이 가능했지만 전남도민은 54만원을 내고 오후에만 이용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공공시설 이용요금 차등은 없어져야 한다"며 "적정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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