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오후 2시 35분쯤
곡성군 오곡면의 편도 1차선 도로에서
27명이 타고 있던 대형버스와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각 차량을 운전하던 60대 운전자 두 명과
버스 탑승객 등 총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졸음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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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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