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목포항 등 국내 5개 항만에
해상풍력 지원 부두 8선석을 확충하는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계획'을
오는 20일 고시합니다.
특히 목포항은 서남권 해상풍력
기자재 전용 거점으로 육성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대규모 전력 수급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 항만 하역 능력을
15억 5천만 톤으로 확대하고,
수소·암모니아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과
항만 배후단지도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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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