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 건의 후보자 추천이 접수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위원회를 열어
5배수 후보자를 선정한 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각각 절반씩 반영해
3배수 후보자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이후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쳐
특별시장이 최종 후보자를 지명하고,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부시장을 임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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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