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뉴스투데이 2026.7.17

입력 2026-07-16 09:12:18 수정 2026-07-16 09:12:18 조회수 444

내년 3월부터 광주전남 초5·6학년과 중1 지필시험을 
100% 서술·논술형으로 전환하겠다는 
교육감 인수위의 발표를 두고
졸속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윤기 사건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단이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대목을 
성급하게 발표해 
유족들에게 2차 가해를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합시 소방본부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산소방서 소방관 사건 연루자들에게 
파면을 비롯한 최고 수위의 징계를 예고했습니다.

한 환경단체가 종량제 봉투 속 쓰레기를 분석했더니 재활용품이 잔뜩 나왔습니다. 
특히 주택가 중심의 분리배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