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이 광산소방서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 사건의 관련자들에게 강도 높은 징계를 내리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본부장은 "국무조정실 통보에 따라 사실관계 조사를 마쳤다"며 "소방공무원 징계령에 따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파면 등 최고 수위 징계를 염두한 듯 "징계 의지는 분명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줄 정도의 강한 조치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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