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다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현직 경찰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음식점에서 광주청 소속 A 경정이
술을 마시던 중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시민에게 적발됐습니다.
A 경정을 직위해제 한 경찰은
어떤 목적으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는지,
불법 촬영물은 있는지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