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의 법정공휴일로 재지정된 제헌절을 맞아 이륜차 폭주·난폭 운전이 우려됐지만 별다른 소동은 없었습니다.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제헌절 폭주·난폭운전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이륜차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이 285건 적발됐지만 폭주·난폭운전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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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