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국비
13조 6천억여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확보전담팀을 가동했습니다.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은
기획예산처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기획예산처를 찾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특구
전력공급시설과 자율주행차 전용테크 구축 등 60여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집중 설명했습니다.
오는 24일에는 민형배 시장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인공지능 등
핵심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직접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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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