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했지만,
실질적인 행정통합 작업은
적어도 2028년 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통합 전 전남과 광주의 자치법규는
모두 2천 454건으로
이 가운데 기관 운영과 대민 행정서비스에
필수적인 607건을 430건으로 통합했습니다.
나머지 1천 847건은 출범 이후
단계적으로 정비에 나서
오는 10월쯤 정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정정보시스템도 전체 683종 가운데
상당수가 종전 체제로 운영되다
2028년 말까지 정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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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