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후 1시 40분쯤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0대 어머니는 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에게 자폐성 장애가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아들을 강제 입원 조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