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은 오늘(21) 오후 2시 재단 오월기억저장소에서 전남광주 북구 효령동 공동묘지 일대 암매장 추정지 유해 발굴 조사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한 유해 10여점에 대한 행방불명자 DNA 대조 작업 결과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굴 조사가 이뤄진 효령동 일대는 "군인들이 무언가를 묻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시민 제보가 있었던 곳으로, 재단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자체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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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