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2시 25분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거주자 등 3명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세대 일부가 불에 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