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다음달 13일,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공식 기념식이 열립니다.
오는 25일 역사 현장을 도는 다크투어를 시작으로, 다음 달 3일부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소녀상 정비, 10일부터는 시민갤러리 전시·체험 행사도 이어집니다.
통합시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이 남긴 인권과 평화의 유산을 기억하고 이어가는 여정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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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