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다크투어·소녀상 정비.. '日위안부' 기림 행사 다채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7-21 09:54:05 수정 2026-07-21 18:33:05 조회수 43

광복 81주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다음달 13일,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공식 기념식이 열립니다.

오는 25일 역사 현장을 도는 다크투어를 시작으로, 다음 달 3일부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소녀상 정비, 10일부터는 시민갤러리 전시·체험 행사도 이어집니다.

통합시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이 남긴 인권과 평화의 유산을 기억하고 이어가는 여정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