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오는 28일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제2차 선정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지난달 말 1차 회의에 불참했던 예비 이전 후보지 무안군이 이번 회의에는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정부와 특별시는 올해 안에 이전 부지 최종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민간공항 선 이전과 지원 대책 등 3대 선결조건 이행을 전제로 협조 입장을 밝힌 만큼, 향후 지원계획 수립 과정에서의 협의가 속도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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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