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지역 반도체·AI 산업에 발맞춘 '교육지산지소' 생태계 구축과 AI·반도체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광주·서부·동부권 과학고 3교 체제 구축과 'AI·과학 중점학교' 20교 이상 지정, 반도체고 및 공동실습센터 설립과 함께, 이를 총괄할 미래전략산업인재원과 교육과정개발평가원 설립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아울러 초등 5·6학년과 중등 1학년의 지필시험을 100% 서술·논술형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과 관련해서는, 사교육 유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교육 공동체와 학부모의 충분한 공감대와 대책을 바탕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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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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