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의 살인사건과 직장동료 성범죄 사건을 나눠서
수사하라는 윗선의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광복 81주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곳곳에 세워진 소녀상 정비에 나서는 등
다양한 기림 행사를 가집니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협상이 또 무산됐습니다.
전북 전주시청에 이어
전북교육청과 전북도청도
방문객 출입 차단기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새 단체장의 열린 청사 정책이
보여주기식에 그쳐선 안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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