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택시기사 폭행 후 택시 훔쳐 달아난 40대 입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7-22 14:57:45 수정 2026-07-22 16:02:33 조회수 25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21일) 11시 반쯤 광주 서구 금호동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기사가 몸을 피하자 그대로 차를 몰고 2km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검거한 이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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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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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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