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돼지고기·쇠고기·오리고기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점검을 벌인 결과, 19건이 적발됐습니다.
원산지를 속인 거짓표시 15건, 아예 표시하지 않은 미표시 4건입니다.
농관원은 오는 31일까지 집중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며, 특히 원산지 허위·미표시 행위와 육우·젖소를 한우로 둔갑시키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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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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