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광주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래된 도자기 표면의 균열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프로그램을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은 국립 광주과학관와
광주시립미술관이 함께 참여해
도자기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원인을
탐구하며 과학과 미술, 역사를 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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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