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발하는 2명의 정무부시장 후보 40명을 확정했습니다.
광주특별시는 부시장 후보로 추천된 400여 명 가운데 40명이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3일)부터 이틀간 외부 검증위원회 심사를 거쳐 10명으로 압축된 후보군은 다음 달 1일 나주에서 정견발표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후 시민 투표를 통해 분야별 3배수 후보가 선정되면, 민형배 시장이 최종 후보를 지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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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