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을 맞아 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민 역사기행이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2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광주청사 앞 평화의 소녀상과 화정동 지하 군사시설 등을 방문하고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흔적을 살펴봤습니다.
일제 강점기 역사기행은 다음 달 8일 한차례 더 운영됩니다.
다음달 3일부터는 청소년들이 평화의 소녀상을 방문해 정비하고 10일부터는 전일빌딩 245에서 강제동원의 역사를 상기하는 전시·체험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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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