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광주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중복인 오늘 전남광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광양에는
건강한 사람도 중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폭염중대경보가 처음으로 발령됐습니다.
오늘 낮 체감기온은 광양읍 37.4도,
석곡 36.3도, 광주는 36도까지 올랐고
오늘 밤에는 구례 산간을 제외한 전남광주
전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올여름 들어 전남광주에서는
온열질환자가 92명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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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