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에
김주업 전 광주시당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부위원장에는 최경미 통합특별시 의원과
윤부식 전 민주노총 전남본부장,
안주용 전 진보당 농민당 대표가 선출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의 전국 당선자 41명 가운데
27명이 전남광주에서 배출됐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발판으로 2028년 총선에서도 획기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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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suin@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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