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대한민국 압화 대전'에서
허해숙 작가의 작품 '내 사랑 우구구'가
대통령상인 종합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내 사랑 오구구'는
새 생명이 움트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담아냈고 꽃과 새의 보금자리를
정교하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 압화 대전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대만에서
작품이 출품됐고 1·2차 심사를 거친
4개 작품 중 온라인 국민 투표 결과를 반영해 대상작이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