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특별시는 34억 원을 들여 물 공급시설과 방상팬, 미세 물분사 장치, 환기시설 등을 지원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또 현장 점검과 기술지도를 강화해 과일의 햇볕 피해와 생육 부진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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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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