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27)부터 8월 셋째 주까지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학생 4천500여 명에게 점심·저녁 식사와 온종일 돌봄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와 전남의 지역아동센터 179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41개소를 '틈새돌봄센터'와 '점심돌봄센터'로 지정하고 돌봄 운영시간도 확대 지원합니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센터를 이용할 수 있지만 센터당 이용 정원은 제한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은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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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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