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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이용 당부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7-27 10:20:53 수정 2026-07-27 10:53:09 조회수 34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 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
상비약 등이 필요한 경우
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이나
공공심야약국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진료 후 약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정 협력 약국이 연계돼 있습니다.

광주에는 달빛어린이병원 5곳,
공공심야약국 6곳이 운영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통합특별시 누리집이나
포털사이트 검색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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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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