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지방선거에서
허위 경력을 공표한 혐의로
현직 지방의원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모 지역 청렴시민감사관'으로 활동했음에도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자신을 '모 지역 감사관'으로 표기한
선거운동용 명함 1만 8천여장을
배부한 혐의입니다.
A씨는 또 선거운동 기간에는
해당 경력을 선거사무소 출입구에 표시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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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