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무진이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를 둘러봤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23일과 25일에 각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실무진이 광주를 방문해
군공항 부지를 답사했습니다.
실무팀은 또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들과
상견례 성격의 간담회를 열어
향후 투자계획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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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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