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보다 10년 앞서 광역통합을 이뤄낸 프랑스 파리가 수도권 집중 문제를 어떻게 풀어냈는지 현지에서 살펴봤습니다.
폭염과 고수온 등 기후위기에 따른 농어촌 피해가 빠르게 커지면서 통합특별시만의 농수축산 정책 발굴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의원들이 광주연구개발특구와 진곡·하남·평동산단 등 지역 핵심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노선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6·25 정전 협정 이후 적의 공습에 대비해 미군 제2사단이 구축한 비밀 방공호가 관광지로 조성돼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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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