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사적지인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5.18 대동평화관으로 거듭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80년 5.18 당시 시민 헌혈과 부상자 치료 등을 통해 생명을 살렸던 옛 광주적십자병원을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5.18대동평화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병원 1층은 ‘나눔과 연대의 대동평화 공간’으로 조성되며, 2층은 ‘5.18동행 플랫폼’ 3층은 ‘5·18 국제인권 플랫폼’으로 꾸며집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모두 290억원을 투입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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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