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턱 낮춘 아트페어 <호랑 아트페스타> 31일 양림동에서 개막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7-28 10:00:23 수정 2026-07-28 11:07:46 조회수 30

작은 미술 작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미술 장터가
이달 말 광주 양림동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31일부터 사흘 동안
양림동 아트 폴리곤과 글라스 폴리곤에서
열리는 <호랑 아트 페스타>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미술인 41명이 참여해
A4 정도 크기의 작은 작품 120여 점을
50만 원 이하의 가격에 판매합니다.

31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관람객 5명을
추첨해 전시 작품을 무료로 증정합니다.

행사를 주관한 <호랑가시나무 창작소>는
시민들이 미술품과 작가에게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미술시장의 선순환을 회복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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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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