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반도체 특위가 군공항 이전 공동 당사자인 5자 협의체에 대화와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반도체 특위는 오늘(28) 성명을 통해 "최근 군공항 이전 부지 문제를 논의할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원활히 작동되지 않고 있는 사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반도체 특위는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요구조건이 존중받아야 할 권리임을 강조하는 한편 반도체 공장 착공을 위한 골든타임을 고려해 모두가 한발씩 양보하는 대승적 결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