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의 심사를 마치고 후보 10명을 확정했습니다.
산업, 일자리 등 분야에서 김진명, 나명환, 백승주, 이병훈, 최형식이 시민주권·복지와 청년인구정책 등 분야에선 박향, 박현주, 오미란, 윤난실, 채은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음 달(8) 1일 시민배심원단 정견발표와 2일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분야별로 3명씩을 선정되면 민형배 시장이 이 가운데 2명을 부시장으로 최종 지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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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