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생산직과 일반직의 2026년 임단협 본교섭이 모두 결렬되었습니다.
생산직 노조는 임금 5.9% 인상과 영업이익 성과 배분, 가택 대기자 고용 보장을 요구했으나 사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일반직 역시 처우 개선을 요구했지만 교섭이 깨졌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직 노조는 노동쟁의 조정 신청과 찬반투표를 예고했고, 일반직도 내부 논의에 들어가면서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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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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