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이 덴마크 오덴세 안데르센 박물관에 한국어판 동화책을 기증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북유럽 딥다이브'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학생들은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이름을 딴 박물관에 전 세계 다양한 번역본은 있지만 한국어판은 빠져 있는 걸 확인하고, 한국의 문학과 한글을 알리기 위해 준비해 간 한국어 동화책을 박물관 측에 전달했습니다.
20명의 광주지역 고교생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노르웨이 오슬로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5·18 평화 플래시몹 등의 활동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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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