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사회단체가 행정통합 이후 불거진 주청사 문제 등 3대 갈등과 관련해, "미숙한 준비로 빚어진 혼란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해소해야 한다"며 해법 모색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29) 오후 광주 전일빌딩에서 '3대 갈등 의제 어떻게 풀 것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고 이번 갈등은 철저하지 못한 준비 과정에서 비롯된 만큼 최대한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주청사와 의대 신설 문제 등에 대해 지역균형발전과 기존 역할을 최대한 존중하고 계승하는 방향으로 풀어가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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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