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력공급 인허가를 조율할 정부·지자체·기업 실무협의체가 첫 회의를 갖고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남광주특별시와 한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한 가운데 오늘(29)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갖고 세부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번 협의체의 목표는 오는 2029년 말까지로 예정된 1단계 전력공급 선로를 차질없이 구축하는 데 있으며 앞으로 매주 협의체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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