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대대적인 행정 통합을 단행한 프랑스에서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리를 요구하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회원 모집 후 잠적하는 헬스장 '먹튀' 영업이 심심찮게 반복되고 있지만 소비자 보호 법안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형배 시장이 무안군의 군공항 회의 불참으로 반도체 사업까지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에 대해, 두 사업을 별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절차와 기준을 무시한 채 해외연수부터 추진하려는 전남광주통합시의회와 달리, 충북 지역 의회들은 연수 예산을 자진 삭감하며 180도 달라진 자구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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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