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전 국회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선정 절차를 포기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민추천제로 부시장 후보로 나선 이 전 의원이 시민배심원단 심사 등 추후 선정 절차에 불참합니다.
이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내가 건강을 회복하도록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가정 사정으로 인해 면접 심사에 참여할 수 없어 죄송하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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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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