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 5개 자치구별로 대체 일자리 사업인
'자원재생 활동단'을 운영하고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생계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한낮에 폐지 수집을 하지 않도록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내나 그늘에서 환경정화나
재활용품 선별 정리 등에 참여토록 하고
활동 수당을 지원하는 겁니다.
현재 자원재생 활동단의 경우
동구·북구·광산구는 90명,
서구·남구는 7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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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