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광주지역 연고 소속 선수와 지도자 22명이 출전합니다.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여자 양궁의 오예진 선수가 광주은행 소속으로 여자 단체전 8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등 레슬링과 배드민턴, 사격 등 모두 12개 종목의 선수 19명과 지도자 3명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특히, 김도영과 성영탁, 박재현 등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출전해 금메달 사냥을 노리는 야구는 9월 21일부터 경기가 진행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