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노조는 직장 내 갑질로 숨진 20대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일부 징계 대상자의 소극적 인사가 이뤄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 광주지부는 오늘(30) 공정한 인사 조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통해 납득하기 어려운 인사가 반복되면 징계의 의미와 조직의 신뢰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전남광주특별시 소방본부는 비위가 확인된 15명에 대해 파면 2명, 강등 2명, 정직 8명, 감봉 3명 등의 징계를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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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