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소폭 하락한 반면 비제조업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사업체 601곳을 대상으로 7월 기업경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6.4로 전달보다 2.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2.9로
전달보다 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장기 평균치 100을 기준으로 하는 기업심리지수가 100을 웃돌면 기업 심리가 낙관적이고, 밑돌면 비관적이라는걸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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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